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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코로나19 '뒤끝'은 어디까지... 개원의사들 "100배 힘들다"
APPROACH_M2020-09-04


 
[국민일보] 코로나19 '뒤끝'은 어디까지... 개원의사들 "100배 힘들다"
노상우 쿠키뉴스 기자 ㅣ 2020.08.09





개원가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의원급 의료기관의 환자수 자체가 감소했고,
최근 몇 년간 급격하게 오른 최저임금, 의료전달체계의 붕괴 등으로 유지조차 힘들다고 말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1819곳의 의원급의료기관이 문을 열었고, 1046곳의 폐업했다.
새로 개원한 의료기관이 많다 보니 전체 의원급의료기관의 수는 증가해 3만2491곳이 됐지만,
하루 평균 2.9곳의 의원이 문을 닫은 셈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1001곳의 의원급의료기관이 개업했고, 651곳이 폐업을 신고해 하루 평균 3.62곳의 의원이 사라졌다.
일반의원은 309곳의 새로 문을 열고, 253곳이 문을 닫아 개·폐업이 가장 많이 발생했고,
정신건강의학과와 정형외과 등 대다수 과에서는 새로 문을 연 의원이 더 많았다. 소아청소년과와 가정의학과는 상황이 달랐다.
문을 닫은 의원의 수가 더 높게 나왔다.
올 상반기 소아청소년과는 60곳이 신규로 생기고 89곳이 문을 닫았고, 가정의학과는 13곳이 추가됐지만, 17곳이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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